채하윤 후원자님



1. 자기소개

안녕하세요~ 저는 우솔초등학교 5학년 채하윤입니다.


2. 후원하며 가장 보람찬 순간과 후원 전과 달라진 점이 있다면?

저는 명절이나 어린이날에 받은 용돈을 모아 후원을 하고 있어요. 비록 지금은 제가 돈을 벌 수 없어서 받은 용돈으로 후원을 하고 있지만 이 용돈으로 생활이 어려운 친구들을 도울 수 있고 나눔을 할 수 있어서 제가 더 행복감을 느꼈어요. 4학년 때 담임선생님께서 반 아이들을 대상으로 후원하는 학생이 있냐고 물으셨는데 그 때 저 혼자 손을 들었어요. 반 친구들이 모두 놀라는 눈으로 저를 쳐다봤는데 뿌듯했고 착한 일로 칭찬받아서 매우 기뻤어요.

3. 후원자님이 생각하는 핸즈의 특별함 (인상적인 부분, 타 단체에 비해 잘한다고 생각하는 부분 등)

엄마의 권유로 후원을 시작하게 되었는데 한 달에 일정 금액을 후원해도 된다고 했지만 저는 일대일 후원을 하고 싶었어요. 그런데 일대일 후원은 5만 원부터 가능하다고 했고 저는 용돈으로 후원을 해야 하기 때문에 어떻게 해야 하나 망설이고 있었는데 엄마는 3만 원, 저는 2만 원 이렇게 돈을 나눠서 후원도 할 수 있다고 해서 엄마와 제가 합친 후원금으로 일대일 가정 후원을 할 수 있게 되어서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중간에 후원 가정이 바뀌었는데 엄마와 저의 후원으로 이전에 후원했던 가정의 상황이 좋아져 더 이상 후원을 받지 않을 만큼 자립이 되었다는 말을 들었을 때는 너무 행복했어요.


4. 본인이 생각하는 나눔이란?
나눔이란 제가 가지고 있는 무언가를 다른 사람을 위해 주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손해를 보고 희생을 하는 거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제가 지금까지 후원하면서 느낀 것은 나눌수록 저의 기쁨과 행복이 커진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5. 나눔을 망설이고 있는 분께 해주고 싶은 말

후원을 하면 후원을 받는 사람도 좋지만 후원하는 내가 더 행복하니까 이런 행복감을 다른 사람들도 느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라이트 핸즈 파이팅입니다.^^


인터뷰에 응해주신 채하윤 후원자님 감사합니다.

핸즈와 함께해주시는 후원자 이야기는 앞으로도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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