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라이트핸즈는 유엔 경제사회이사회(UN ECOSOC) 특별협의지위를 획득한 국제개발 NGO입니다.
단체명: (사)더 라이트 핸즈 l 외교부 소관 비영리 사단법인 2016-198(허가번호) l 고유번호: 490-82-00077
(08501)서울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233 (에이스하이엔드타워 9차) 1102호 l 이메일: therighthands2016@gmail.com
더 라이트 핸즈와 함께하는 파트너
후원문의: 02-866-0126
후원계좌: 국민 362701-04-187024

더라이트핸즈는 유엔 경제사회이사회(UN ECOSOC) 특별협의지위를 획득한 국제개발 NGO입니다.
단체명: (사)더 라이트 핸즈 l 외교부 소관 비영리 사단법인 2016-198(허가번호) l 고유번호: 490-82-00077
(08501)서울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233 (에이스하이엔드타워 9차) 1102호 l 이메일: therighthands2016@gmail.com
더 라이트 핸즈와 함께하는 파트너
1. 자기소개
안녕하세요! 쌍둥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 마음만은 MZ세대 조유나 입니다.
2016년부터 핸즈를 통해 작지만 후원의 손길을 보내고 있습니다.
2. 핸즈에 후원하게 된 계기
저는 크리스천입니다. 교회 청년부 시절 알게 된 신앙적으로도, 개인적으로도 닮고 싶은 선한 영향력의
지인이 근무하고 있는 단체라 관심을 갖고 있다가 믿을만한 곳이란 확신이 들어서 후원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3. 후원하며 가장 보람되었던 순간과 후원 전과 달라진 점이 있다면?
육아를 하면서 제가 할 수 있는 생활(사회)의 반경이 많이 줄었다고 생각하여 소심해지곤 하는데요.
종종 소식지를 받고 정독하게 되면 나의 작은 나눔이 세상에 누군가에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있구나 생각하게 됩니다.
그럴때마다 작은 보람을 느끼게 되어서 감사합니다.
4. 후원자님이 생각하는 핸즈의 특별함 (인상적인 부분, 타 단체에 비해 잘한다고 생각하는 부분 등)
작은 거인 같아요. 작지만 아주 단단한 느낌, 대형 단체는 아니지만 라이트핸즈만의 사명으로
열심을 다한다는 생각을 들게 하는 단체입니다.
우리나라는 대형화가 되지 않으면 어려운 점이 많을텐데도 부지런함을 무기로 날이 갈수록 단단해지는 느낌이 인상적이에요.
특히 작은 사업들도 꾸준하게 참여하고 지원을 서서히 넓혀나가는 부분들이 라이트핸즈만의 특별함이라고 생각합니다.
5. 본인이 생각하는 나눔이란?
거창하지 않아도 좋은 것 같습니다. 사실 저도 큰 물질을 나누고 있지는 않아요.
오히려 적은 편이죠. 대신 꾸준하게 같이 걸어나가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을 나눔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6. 나눔을 망설이고 있는 분께 해주고 싶은 말
여유롭지 않아도 아주 작게라도 시작한다면 내 마음 한 구석이 늘 충만함을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해요.
생각보다 "나도 작지만 나누고 있어" 라는 마음이 꽤나 큰 행복감이 되는것 같아요.
인터뷰에 응해주신 조유나 후원자님 감사합니다.
핸즈와 함께해주시는 후원자 이야기는 앞으로도 계속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