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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성글로벌, 더라이트핸즈에 방역고글 기부
이다견  | 기사입력 2020/09/29 [09:59]

▲ 사진제공= 예성글로벌     ©

 

방역 전문 스타트업 예성 글로벌은 소외된 이웃들이 희망을 가꿀 수 있도록 보건의료, 교육지원, 지원개발을 통해 자립을 지원하는 비영리사단법인 NGO인 ‘더 라이트 핸즈’를 통하여 600만 원 상당의 방역 고글 제품을 기부했다고 28일 밝혔다.

 

예성글로벌은 지난 25일 온누리사랑나눔을통해 소외 가정 아이들을 대상으로 500만 원 상당의 제품을 기부한 것을 시작으로, 28일 더 라이트 핸즈를 통하여 코로나19 전담 병원으로 지정받은 국내 적십자병원, 동작구 다문화가족센터, 미혼모시설(애란원), 여수 노인센터, 서울지역 아동센터 등 코로나로 인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곳에 지속적인 기부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이번에 기부한 제품은 ‘방역 고글로써 초경량의 슬림한 디자인으로 피부 트러블을 최소화하는 PE 재질을 이용하여 만든 고글로 가벼운 착용감과 장시간 사용 시 피로도를 낮춰주는 제품’이다.

 

코로나 방역현장에서 고글사용에 유해성으로 걱정된 부분들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게 만든 제품이다.

 

예성글로벌 김경태 대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된 이웃과 방역 현장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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